내가 추천하는 2011 이글루스 TOP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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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재개에 앞서 향후 포스팅의 진로를 모색중입니다..

 앞으로는 '사건의 날 것 그대로의, 생생한 전달'의 실증자료의 정리 및 공개를 넘어, 저의 '사관' 및 '방향성'이 좀 더 뚜렷하게 드러나는 포스팅으로 찾아뵙고 싶습니다..그것을 위해 여러모로 나아갈 길을 고민하고 모색중입니다..

찾아주시는 모든 블로거님들께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응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조만간 찾아뵐 그 날을 기원하며, 이글루스 모든 유저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한동안 찾아뵙지 못해 사과드립니다..

 여러가지 사정과 포스팅 글 (모스크바 지하철 테러 포스팅등)이 운영진에게서 '최후경고'에 대한 도전으로 간주되어 그동안 밸리발행 취소 및 여러 제약이 있었던 관계로 포스팅을 중단했었습니다..

 (지금은 여러 협의를 통해 제재기간 완료 및 밸리발행도 정상화되었습니다..)

 아울러 대북관련자료 중 '관련기관'으로부터 요청이 있어 해당 포스팅들을 비공개처리하고 나름대로
 첨삭하는 작업을 병행했습니다..(현재 작업완료 후 공개처리)

 그동안 포스팅에 어쩔 수 없이 소홀했던 점에 많은 블로거님들꼐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아프카니스탄, 영국군의 방호벽 공사 및 경호모습







2011년 1월 23일(현지시간), 아프카니스탄 남부에서 방호벽 공사를 하고있는 영국군 공병부대와 이들을 경계하고있는 영국 경계 부대원들의 모습입니다..


알바니아,정부 부정부패 항의시위로 시민 3명사망






2011년 1월 21일(현지시간), 발칸반도 최남단의 유럽 최빈국 알바니아에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 시위대 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날,  수도 '티라나' 도심에서 2만여 명이 집권 민주당의 부정부패에 항의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였고, 시위대와 경찰 간 충돌 과정에서 시위대 3명이 진압경찰의 총에 맞아 숨졌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날 시위는 '살리 베리샤' 총리가 이끄는 집권 민주당 주도 연립정부의 부총리가 발전소 입찰 과정에서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사퇴한 것을 계기로 야당이 조기총선을 촉구한 가운데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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